켄리 잰슨은 월드시리즈 우승 후 ‘비참함’을 느껴 심리 치료를 받았고, 통산 480세이브 기록으로 MLB 역대 3위에 올랐다. 최근 캔자스시티전에서 480세이브를 추가하며 투쟁심과 자신감을 드러냈다.
前 다저스 투수 켄리 잰슨이 2020년 월드시리즈 우승 후 '비참함'을 느꼈다고 고백하며, 통산 480세이브라는 MLB 역대 3위 기록을 달성했다. 그는 심리 치료를 통해 마음을 다스리며, 투쟁심과 자신감을 강조했다. 최근 캔자스시티전에서 480세이브를 기록하며 더욱 빛을 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