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는 탈세 혐의로 130억 원을 납부했으며, 넷플릭스 드라마 '원더풀스'는 5월 15일 공개된다. 제작진과 배우들의 협업으로 기대감을 높이는 작품이다.
차은우가 탈세 논란으로 130억 원을 납부한 가운데,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의 공개일이 5월 15일로 확정되었다. 제작진과 배우들의 재회로 기대를 모으는 작품으로, 공개일 발표 포스터와 예고편이 공개되었다. '원더풀스'는 초능력을 얻은 '모지리'들의 이야기를 다룬 코믹 어드벤처 시리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