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은 최근 과거 논란과 관련된 매니저와 대화한 사실을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그녀는 필리핀에 거주하며 그녀를 방문하겠다고 했던 매니저에게 ‘충성스러웠다’는 말을 전했으며, 2017년 당시 Dubai 촬영 중 발생한 부적절한 언행 논란에 대해 ‘잘못했다’고 인정했지만, 해당 매니저가 그녀의 측근이었으며, 학대 혐의는 부인했다. 또한, 그녀는 당시 패닉 장애와 우울증으로 활동을 중단했고, 현재는 개인적인 성장을 위해 점진적으로 복귀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