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을분 할머니, ‘집으로’ 남기고 떠난 국민 할매 5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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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04-16
故 김을분 할머니의 5주기가 되돌아왔고, ‘집으로’의 배우 김을분 할머니는 낯선 관심으로 고향을 떠나 서울에서 생을 마감했다. 유족들은 할머니께서 행복하게 마무리하셨다고 밝혔다.
2026년 4월 17일은 故 김을분 할머니의 사망 5주기로, 2002년 영화 ‘집으로’에서 큰 사랑을 받은 배우다. 영화 촬영 이후 낯선 사람들의 무례한 관심으로 고향을 떠나 서울에 계셨다고 한다. 유족들은 행복하게 생을 마무리하셨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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