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투어스 멤버 도훈이 ‘전과자’ 유튜브 채널 촬영을 위해 신한대학교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그는 MC 카이와 함께 안경광학과의 수업을 들으며 대학 생활을 체험하고, ‘전과자’ 콘텐츠의 일 ഭാഗ으로 대학 캠퍼스를 탐방했다. 도훈은 완벽한 외모와 풋풋한 매력으로 ‘비주얼 천재’로 불리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으며, ‘앙탈 챌린지’로 밈으로 자리 잡았다. 투어스는 오는 4월 27일 미니 5집 ‘NO TRAGEDY’를 발매하고 컴백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