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 신인이 벌써부터 ‘애니콜’이라니…박진만 감독은 이미 원태인 후계자로 점찍었다

music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4-16
장찬희가 2연승으로 신인왕 후보에 오르며 박진만 감독은 그를 원태인 후계자로 점찍었다. 삼성 라이온즈의 고졸 신인 장찬희의 뛰어난 투구 잠재력에 기대가 모으인다.
삼성 라이온즈의 고졸 신인 장찬희가 2연승을 거두며 신인왕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박진만 감독은 장찬희를 원태인의 뒤를 잇는 최고의 선발로 평가하며 극찬했고, 장찬희 역시 팀에 기여한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 아직 시즌 초반이지만, 그의 뛰어난 투구와 잠재력으로 인해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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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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