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 오리지널 서바이벌 ‘베팅 온 팩트’에서 이용진이 자신을 ‘페이커’라고 의심하는 예원에게 ‘나 너 안 본다’라며 서운함을 표출했다. 예원은 이용진의 연기를 의심하며 ‘오빠 연기한다!’라며 불신을 대폭발시켰다. 두 사람은 게임에서 한 팀이 되어 문제를 풀게 되었지만, 여전히 서로를 믿지 못하는 상황이다. 장동민을 향한 다른 플레이어들의 의심도 증폭되며 ‘내부 분열’의 현장이 펼쳐지고 있다. ‘베팅 온 팩트’는 ‘가짜 뉴스’를 주제로 한 두뇌 게임과 심리전으로 높은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웨이브에서 단독 공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