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남편들’ 시즌3가 곽범, 샘 해밍턴 등 남편들의 솔직한 토크로 돌아왔다. 송하빈의 2세 임신 소식과 화려한 게스트 출연으로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웃집 남편들’ 시즌3가 4개월 만에 돌아와 곽범, 샘 해밍턴, 슬리피, 송하빈 등 믿고 보는 조합으로 새로운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이번 시즌은 연애, 결혼, 임신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손민수, 이선민, 넉살 등 화려한 게스트들과 함께 남편들의 솔직한 토크를 선보일 예정이다. 송하빈의 2세 임신 임박 소식으로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