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하츠투하츠’의 스텔라, 유하, 이안이 4월 16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한 코스메틱 브랜드 포토콜 행사에 참석하여 사진을 촬영했다. 이들의 새로운 프로젝트 ‘비주얼 파라다이스’는 이날 공개되었다. 행사에는 오민아 기자가 취재에 참여했으며, 사진 촬영 후 스텔라, 유하, 이안은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화제를 모았다. ‘비주얼 파라다이스’는 스텔라, 유하, 이안의 매력을 담은 콘텐츠로,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 공개로 인해 ‘하츠투하츠’의 활동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