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도완, 김홍표가 김용광 연출 주관으로 ‘안티고네’에 출연한다. 1960년 4.19 혁명을 배경으로 민주주의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다.
배우 김도완, 김홍표를 포함한 배우들이 연극 ‘투표함에 빠져 허우적대던 우리는 보았을까? -안티고네 1960’에 출연한다. 이 작품은 1960년 4.19 혁명이라는 한국 현대사의 역사적 순간 위에 소포클레스의 고전 비극 ‘안티고네’를 재해석하여, 민주주의와 인간 존엄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김용광 연출이 참여하여 고전 비극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고, 관객의 몰입도를 높이는 무대를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