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이 유튜브 채널 ‘232 프로젝트’에서 1호 멤버 윤수민의 잠재력 발굴에 집중했다. 그는 윤수민에게 날카로운 프로듀서의 감각을 보여주며, 가사의 라임과 발음, 리듬감을 살리는 포인트를 짚어주었다. 특히 절대음감인 이상민은 윤수민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윤수민은 녹음이 시작되자 곡에 완벽히 몰입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상민은 이번 프로젝트를 단순한 평가를 넘어 아티스트가 자신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다듬어가는 과정이라고 강조하며, 데뷔곡 ‘GENIUS’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곡이 하이 에너지 트랙이며, 아티스트를 남들과는 다른 차원의 감각과 마인드를 지닌 존재로 그려낼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