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배구협회는 2026년 주요 국제대회를 대비한 여자배구 국가대표 18명의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 특히, 에이스 강소휘가 팀을 이끌며, 김다인, 정윤주, 안혜진 등 핵심 선수들과 함께 20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4주간의 강화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훈련을 통해 14명의 최종 선발 선수들이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AVC컵, 동아시아선수권, 아시아선수권, 아시안게임 등 총 4개 국제대회에 출전하며, 국내 평가전 개최도 추진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