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신 정이찬, 주세빈이 폭우 속 라면 데이트로 로맨스를 쌓았고, 천둥에 놀란 금바라를 위해 신주신이 달려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드라마는 천둥번개 포옹 엔딩으로 다음 회를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TV조선 드라마 ‘닥터신’의 정이찬과 주세빈이 폭우 속 라면 데이트를 하며 로맨스 지수를 높였다. 특히, 천둥번개에 놀란 금바라를 위해 신주신이 달려가는 장면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드라마는 천둥번개 포옹 엔딩으로 마무리되며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