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동물메디컬센터, 진돗개 골육종 치료에 ‘삼중 병용 요법’ 성공하며 로살탄 기전 밝혀냈습니다. 대구한의대 연구팀과의 협업으로 국제 학술지에 게재, 난치성 질환 치료 연구 지속될 예정입니다.
FM동물메디컬센터와 대구한의대 연구팀이 골육종 폐 전이된 진돗개에게 ‘삼중 병용 요법’을 적용하여 유의미한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에 게재되었으며, 로살탄이 종양 미세환경을 재구조화하여 항암제 효능을 높인다는 기전을 밝혀 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센터는 향후 난치성 질환 치료 연구를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