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 '왕사남' 러닝 개런티 안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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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2026-03-23
장항준 감독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러닝 개런티를 설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장항준 감독은 초심 유지를 위해 저예산 독립영화를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이 러닝 개런티를 설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김의성과 임형준은 이에 대해 의아함을 표했다. 장항준은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저예산 독립영화를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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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조이뉴스24 (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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