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은 서희원 고별 1주기를 맞아 추모하며, 서희제와 함께 전시회 개최를 계획 중이다. 현재 재산 분쟁설은 없으며, 구준엽은 서희원의 가족 사랑을 기억할 것이다.
가수 구준엽이 아내 서희원 고별 1주기를 맞아, 서희원의 동생 서희제가 언니를 추모하는 초상화 10여 점을 완성하고 전시회 개최를 계획했다. 서희제는 구준엽에게 운동을 제안하며, 현재 구준엽이 평온하게 생활하고 있으며, 재산 분쟁설은 부인했다. 구준엽은 서희원의 끈끈한 가족 사랑을 강조하며, 그녀를 영원히 기억해 달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