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예능 프로그램 ‘무명전설’에서 성리가 4주 연속 국민 투표 1위를 차지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5일 방송된 본선 3차전 ‘국민가요 대전’에서 성리는 최백호, 전영록, 장윤정, 김진룡 등 레전드 4인의 곡으로 무대를 꾸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와 ‘나를 잊지 말아요’ 등 곡을 소화하며 상큼하고 섹시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창민과의 듀엣 퍼포먼스 또한 큰 호응을 얻었다. 심사위원 장윤정은 성리의 눈부신 성장에 감탄하며 극찬했고, 전영록 또한 ‘종지부를 찍었다’라며 칭찬했다. 떼창민국 팀은 937점으로 2위를 기록하며 준결승전에 진출했고, 성리는 앞으로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