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운이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서 스케줄 문제로 하차했고, 영화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캐스팅이 조기에 끝났습니다. 109세포 정체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 속에 제작사 추가 캐스팅 계획은 아직 없습니다.
2AM 출신 배우 정진운이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서 스케줄 문제로 돌연 하차했다.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주가를 올리며 주목받았던 배우의 캐스팅 타이밍이 공교롭게 흘러갔다. 109세포라는 오리지널 창작 캐릭터의 정체성에 대한 온라인 팬들의 궁금증이 증폭된 가운데, 제작사는 추가 캐스팅을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