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송 후보자는 딸 전입 신고 미비에 사과하며 국민들에게 죄송하다 밝혔고, 총재 취임 후 문제 해결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그는 이익 추구는 없었으며 외화자산 처리도 상당 부분 완료했다고 덧붙였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는 해외 생활 중 행정 처리에 소홀했던 점을 인정하며 국민들에게 심려를 끼쳐 드려 대단히 송구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이익을 추구하기 위한 고의적인 행위는 없었으며, 총재 취임 후 문제 해결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외화자산 처리도 상당 부분 완료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