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종 씨의 장인상이 2026년 4월 15일 발생했으며, 김기원 씨의 부친상과 함께 파주 선영으로 이동합니다. 발인은 17일 오전 8시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전 국무총리비서실 소통총괄비서관 유희종 씨의 장인상이 2026년 4월 15일에 발생했습니다. 김기원 씨의 별세와 함께 김정호, 선화, 애란, 선옥, 양희 씨의 부친상, 이은욱, 이환병, 유희종 씨의 장인상, 김영두, 영래, 나연 씨의 조부상, 그리고 유수민, 유다현, 유은아, 유기명, 이가영, 이민영 씨의 외조부상으로 발생했습니다. 발인은 17일 오전 8시이며, 장지는 파주 진동면 선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