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국제영화제, ‘클래식’만 상영…韓영화 초청 대폭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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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연예
2026-04-16
베이징국제영화제에서 한국 영화 초청이 ‘클래식’ 한 편으로 대폭 축소되었으며, 이는 중국의 선별적 개방 기조 반영으로 해석된다. 김태균 감독의 영화가 초청된 것 외에는 다른 한국 영화가 상영되지 않아 아쉬움이 남았다.
베이징국제영화제가 개막했다. 당초 3편이 초청되었던 한국 영화는 ‘클래식’ 한 편만 상영되며 기대에 못 미쳤다. 중국 당국의 ‘선별적 개방’ 기조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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