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섭은 드라마에서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 역할을 맡아 고향으로 돌아온 듯한 설렘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드라마는 완벽주의 농부와 쇼호스트의 밤낮없는 로맨스를 다루며, 두 사람의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를 그립니다. 오는 22일 오후 9시에 첫 방송될 예정이며, 안종연 감독이 연출을 맡았습니다. 제작발표회에서 안효섭은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며 팬들에게 응원을 부탁했습니다. 드라마는 ‘오매진’이라는 타이틀로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