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이 4월 15일 열린 LG 트윈스와 경기 승리에 대해 선발 투수 김진욱의 최고의 피칭을 칭찬했다. 김진욱은 6이닝 무실점 투수를 기록했으며, 포수 손성빈과의 좋은 호흡도 돋보였다. 김태형 감독은 또한 장두성의 적시타가 승기를 잡았다고 평가하며, 팬들의 열정적인 응원에도 감사 인사를 전했다. 롯데는 2연패에서 벗어나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김진욱과 손성빈의 끈끈한 팀워크가 승리의 중요한 요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