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가 6월 출산을 앞두고 ‘써니’ 캐스팅 멤버들과 함께 아기 샤워를 열어 감동을 안겼다. 파크진주, 김보미, 김민영이 깜짝 축하를 보내며 남보라는 감격과 감사함을 표현했다. 15년 전부터 이어온 우정을 확인시켰다. 남보라는 지난 5월 일반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고, 7개월 후 첫 아이를 맞이할 예정이다. ‘써니’는 2011년 개봉한 영화로, 남보라와 파크진주, 김보미, 김민영이 출연했다. 남보라의 출산 소식은 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