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국제영화제는 7일간 ‘알리이 스크린’을 통해 전주 시내를 영화관으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무료 영화 상영과 GV를 제공한다. 장편 4편, 단편 9편 및 장애인 관람객을 위한 영화도 상영될 예정이다.
전주국제영화제(JIFF)는 30일부터 7일까지 ‘알리이 스크린’을 통해 전주 시내 곳곳을 영화관으로 만드는 특별한 관람 경험을 시민과 관광객에게 제공한다. 특히, 5개 장소에서 무료로 영화를 상영하며, 감독 및 배우들과의 GV도 진행될 예정이다. 장편 4편, 단편 9편을 상영하며, 장애인 관람객을 위한 Gachibom 영화도 포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