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하이와 래퍼 도끼가 5년간의 열애를 SNS로 공식 인정하며 듀엣곡 '유 앤 미'를 발매했다. 두 사람은 2016년 무한도전에서 만나 2022년부터 교제하며 애정을 공개했다.
가수 이하이와 래퍼 도끼가 5년간의 열애를 SNS를 통해 인정하며 듀엣곡 '유 앤 미'를 발매했다. 두 사람은 2016년 무한도전에서 만나 2022년부터 교제를 시작했으며, 이전에도 여러 곡에서 협업했다. 힙합씬에서 공공연히 알려진 커플로, 이하이는 도끼를 '내 사람'이라 칭하며 애정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