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서인영이 세례를 받고 벅찬 눈물을 흘리며 '개과천선'을 다짐했다. 유튜브 채널에 자신의 신앙생활을 최초로 공개하며, '회개할 거 많아'라며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교회에서 찬양에 참여하고, 솔로곡을 열창하며 뜨거운 열정을 쏟아냈고, 세례 후에는 감격스러운 눈물을 흘렸다. 성가대 지휘자는 서인영에게 칭찬을 건네고, 그녀는 더욱 열심히 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킬힐을 신고 당황하는 모습도 보여주며, 진솔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