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빅히트뮤직, SNS 유출 계정 신상 밝히기 위해 미국 법원에 소환장 발부 예정이며, 한국 법원에 민사 소송 제기 계획입니다. 빌보드는 한국 법원이 민사 소송을 제기할 것으로 보도했습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새 앨범 '아리랑' 일부가 발매 전 SNS에 유출되어 소속사가 미국 법원에 신상 공개 절차를 착수하기 위해 요청했습니다. 빅히트뮤직은 해당 계정 소유주의 신상을 밝히도록 미국 법원에 소환장을 발부할 예정이며, 한국 법원에 민사 소송을 제기할 계획입니다. 빌보드는 한국 법원이 해당 이용자를 상대로 민사 소송을 제기할 것으로 보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