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옆에서: 여성 영화의 새로운 흐름

general 😐 중립 씨네21 2026-04-15
김소희 평론가, 미국 여성 영화들이 괴물 캐릭터를 통해 여성의 잠재력과 복잡성을 탐구한다고 분석했다. <브라이드!> 등 영화에서 여성 캐릭터는 괴물과 함께하며 새로운 의미를 발견한다.
김소희 평론가는 <브라이드!>, <다이 마이 러브>, <폭풍의 언덕>, <햄넷> 등 동시대 미국 여성 영화들을 분석하며, 이 영화들이 과거를 배경으로 여성 캐릭터의 괴물성을 재해석하고 있음을 지적한다. 여성 캐릭터들은 괴물 옆에 서며, 괴물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괴물과 함께 겪는 경험을 통해 새로운 의미를 탐구한다. 이 영화들은 기존의 여성 캐릭터의 괴물화에서 벗어나, 여성의 잠재력과 복잡성을 보여준다.
출처: 씨네21 (cine21.com)
원본 기사 보기 ↗
← 전체 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