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성철이 발목 부상을 입어 걷기가 힘든 상황입니다. 오디뮤지컬은 공식 SNS를 통해 뮤지컬 ‘데스노트’ 엘 역을 김성철에서 탕준상으로 즉석에서 변경했으며, 당일 공연의 경우 탕준상이 해당 역할을 대신하게 됩니다. 김성철 소속사 스토리제이는 인대 부상을 당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성철은 뮤지컬 ‘데스노트’ 외에도 디즈니+ 시리즈 ‘골드랜드’ 공개를 앞두고 있어 관련 일정을 소화해야 하는 어려움에 처했습니다. 제작발표회는 오는 27일에 예정되어 있으며, 김성철은 향후 치료와 회복에 집중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