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가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촬영 중 책상 위에 맨발을 올린 채 사과하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촬영 후에는 ‘지금 자세가 너무 불손하죠? 죄송하다’고 너스레를 떨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그녀는 성희주 캐릭터를 ‘쳇, 하, 어?’라는 세 단어로 표현하며 ‘처음엔 힘들었는데 연기하다 보니 은근히 재밌다’고 털어놓았습니다. 드라마는 방송 초반부터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을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아이유는 드라마 속에서 목표를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승부사 ‘성희주’ 역을 맡아 강렬한 캐릭터를 선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