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육개발원과 ‘약자의눈’이 국회에서 개최하는 토론회, 윤현희 위원과 은수연 안산시장이 이주배경 학생 교육 지원 방안을 논의한다. 학교-지역사회 연계 강화가 주요 내용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한국교육개발원과 ‘약자의눈’ 연구단체가 내달 국회에서 이주배경 학생 교육 지원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이주배경 학생의 교육 제도 이탈 방지 및 학교-지역사회 연계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이다. 윤현희 연구위원과 은수연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 기획행정실장이 참여하여 관련 현황과 필요성을 발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