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N, 바이ALL’N 앞세워 K팝 노크···판도 흔든다

music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4-15
신예 올린이 바이올린을 앞세워 K팝 데뷔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웅장한 선율의 ‘We Up’으로 데뷔했다. 클래식 기반 커리어를 바탕으로 팀을 직접 구성한 올린의 향후 활동이 주목받고 있다.
신예 올린이 바이올린을 전면에 내세운 독창적인 콘셉트로 K팝에 데뷔하며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다. 클래식 기반의 탄탄한 커리어를 바탕으로 바이올린을 음악의 중심축으로 활용, 웅장한 선율이 주도하는 데뷔곡 ‘We Up’을 선보였다.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으로 팀을 직접 구성해 데뷔를 완성한 올린의 향후 활동에 기대가 모아진다.
관련 인물: ALL’NSKS엔터테인먼트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원본 기사 보기 ↗
← 전체 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