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이 10년차 혼성그룹 ‘카드’의 멤버로서 굳건히 자리를 지켜왔으며, 솔로 데뷔를 통해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그는 ‘존버’ 정신을 강조하며 꾸준함과 열정을 당부했다. 10대 중반에 데뷔한 ‘카드’는 탄탄한 실력과 퍼포먼스로 K팝 시장에서 롱런했으며, 멤버 간의 갈등 해결 방식은 대화와 중간점을 찾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솔로 앨범을 통해 내면이 단단해졌으며, 앞으로도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특히, 10년 전의 자신에게 해주고 싶은 말로 ‘더 열심히 살아라’라고 응원하며, 인생 목표를 ‘꾸준히 하자’라고 밝혔다. ‘카드’는 오는 6월 2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월드투어를 개최하며, 다음 앨범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