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범과 채원빈이 SBS 수목 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 출연을 확정했습니다. 두 배우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 역을 맡아 로맨틱 코미디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드라마는 두 배우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공개되었습니다. 채원빈은 특히 완판주의 쇼호스트 캐릭터를 소화하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드라마는 15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 목동에서 제작발표회로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