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명이 뛴 여자축구, 10명 캐나다에 1-3 완패

general 😔 부정 스포츠경향 2026-04-15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축구대표팀은 15일 브라질에서 캐나다와의 FIFA 시리즈 2차전에서 1-3으로 패배했다. 11명이 뛰는 상대에게 패하면서 세계 무대와 실력차를 절감했다. 손화연 선수의 레드카드가 결정적인 빌미를 제공했고, 후반 경기 수비가 무너져 쐐기골을 허용했다. 대한축구협회는 내년 여자 월드컵을 앞두고 세대 교체를 준비 중이며, 19일 잠비아와의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에 도전한다. 이번 경기 결과는 한국 여자 축구의 미래에 대한 고민을 던져주는 중요한 경험이 될 것으로 보인다.
관련 인물: 신상우손화연김신지제이드 로즈제시 플레이밍바네사 질케이시 유진 페어강지우정유진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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