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이야, 옥이야…대상 한 번 더!

music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4-14
옥태훈과 장유빈이 제네시스 대상 경쟁을 예고하는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이 16일 개막하며, 박상현은 통산 상금 60억 돌파에 도전한다. 신인 선수들의 활약도 기대되는 KPGA 투어의 새로운 시작이다.
KPGA 투어가 겨울잠에서 깨어난 가운데, 2026시즌 개막전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이 16일 개막한다. 지난해 우승자 옥태훈과 2024년 6관왕 장유빈이 제네시스 대상 경쟁을 예고하며, 베테랑 박상현은 통산 상금 60억 돌파에 도전한다. 신인 선수들의 활약도 기대되는 대회다.
관련 인물: 장유빈옥태훈박상현김백준신상훈장승보왕정훈양희준박정훈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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