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가 ‘같이 삽시다’에서 휠체어 출연 후 돌발 발언을 하며, 남자친구에게 물어봐야 할 상황이 발생했다. 과거 연애 토크와 딸 이진이의 애정 장면 논의도 이어졌다.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15회에서는 황신혜가 발골절상으로 휠체어를 타며, 동생들이 특별한 ‘힐링 데이’를 계획한다. 그녀는 남자 친구에게 물어봐야겠다며 돌발 발언을 하고, 과거 연애 토크와 딸 배우 이진이의 애정 장면 허용 여부에 대한 이야기가 오가는 등 다양한 에피소드가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