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1500억 금괴 앞 눈알 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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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2026-03-30
배우 박보영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에서 첫 파격 연기에 도전한다. 박보영은 1500억 금괴를 둘러싼 밀수 사건에 휘말린 세관원 역을 맡았다.
배우 박보영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에서 데뷔 이래 첫 파격 연기에 도전한다. 1500억 금괴를 둘러싼 욕망과 서스펜스를 그린 작품으로, 박보영은 밀수 사건에 휘말린 세관원 역할을 맡았다. 4월 29일부터 매주 2회씩 총 10개 에피소드로 공개된다.
관련 인물: 박보영이현욱
출처: 스포츠서울 (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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