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가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A)’에서 신인상, 브레이크스루 팝 아티스트, 베스트 뮤직비디오 3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어 글로벌 대세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이들은 이미 ‘Gabriela’, ‘Internet Girl’, ‘Gnarly’ 등 세 곡을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 연속 진입시켰으며, 두 번째 미니앨범 ‘BEAUTIFUL CHAOS’는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4위를 차지하는 등 주류 팝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데뷔 2년 차에 접어든 캣츠아이의 이러한 성과는 이들이 세운 기록들이 뒷받침하고 있다. 캣츠아이는 쉼 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 새 싱글 ‘PINKY UP(핑키 업)’을 발매하고 대형 음악 축제 ‘코첼라’ 무대를 뜨겁게 달구며 글로벌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하이브 방시혁 의장의 ‘멀티 홈, 멀티 장르’ 비전 아래 철저한 K팝 방법론을 미국 현지에 이식해 데뷔한 캣츠아이는 앞으로도 꾸준히 성장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2026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는 5월 2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