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구혜선이 히말라야 등반을 위해 인도에 도착했다. 그녀는 소셜 미디어에 인도 도착 사진과 함께 ‘히말라야 원정대 필승!’이라는 메시지를 게시했다. 이 프로젝트는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을 기원하기 위해 연예인 및 체육인으로 구성된 ‘히말라야 원정대’가 국민의 희망과 염원을 하나로 모아 칸첸중가 BC로 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하지만 JTBC 측과의 편성 갈등으로 인해 행사 편성은 미지수이며, 제작사 측은 멤버 교체까지 진행했다. 구혜선은 현재 사업가로서 활동 중이며, 이 프로젝트를 통해 새로운 도전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