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홍진경이 이혼 후 솔직한 심경을 공개했습니다. 그녀는 행복에 대한 기준을 낮추고,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방법을 이야기하며 ‘행복 기준 낮추니 편해’라고 말했습니다. 후배들과의 끈끈한 우정을 자랑하며, 술값 안 내는 척하는 등 유쾌한 에피소드를 털어놓았습니다. 특히 동생들과의 관계를 ‘친구’라고 표현하며 긍정적인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2003년 결혼 후 지난해 이혼한 홍진경은 앞으로 새로운 삶을 살아갈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