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태현과 배우 박시은 부부가 괌에서 발생한 태풍 피해로 인해 딸들과 함께 제주도로 이동했습니다. 진태현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가족 여행 중인 근황을 공유하며, 아내 박시은과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는 "세상이 빠르게 변하는 중이라 결혼과 사랑도 많이 변해갑니다. 하지만 세상이 아무리 빠르게 변해도 변하면 안되는것은 결혼과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임 희생 배려 이런 단어들이 다시 회복되는 그런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며 가족에 대한 책임감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그는 아내 박시은과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을 통해 "부부는 함께하는 유일한 동반자"라는 사랑을 표현했습니다. 이번 가족 여행은 태풍 피해를 최소화하고 딸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긍정적인 가치를 배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