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BE 전 CEO Park Ji-won, 법원 판결 해석 ‘민희진 없이는 ADOR 가치는 0’ 발언 맥락 왜곡

music 😐 중립 Allkpop 2026-04-14
박지원은 민희진 없이 ADOR 가치는 0이라는 발언이 맥락 왜곡이라며 부당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내부 문서 ‘프로젝트 1945’ 언급하며, 민희진 측 공격의 계획성을 우려했습니다.
HYBE 전 CEO 박지원이 법원의 판결 해석에 대해 ‘민희진이 없다면 ADOR 가치는 0’이라는 발언의 맥락이 왜곡되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당시 주주 계약 협상 중이었던 발언이며, 회사의 가치를 깎아내리는 것은 부당하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내부 문서 ‘프로젝트 1945’를 언급하며, 민희진 측의 공격이 계획적이었을 가능성을 제기하고, K팝 산업 투자 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관련 인물: Park Ji-won민희진
출처: Allkpop (allkpo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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