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Yeri(김예림)와 강상준이 ‘아쿠아 스프링’ 촬영 중 바닷가에서 휴식을 취했으며, 드라마는 미래에 대한 두려움으로 멈춰버린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아름다운 해안 풍경과 해산물은 드라마의 중요한 요소로 등장한다.
레드벨벳 Yeri(김예림)와 강상준이 드라마 ‘아쿠아 스프링’ 촬영을 위해 바닷가로 휴식을 취했다. 이 드라마는 웹툰을 원작으로, 미래에 대한 두려움으로 멈춰버린 서아와 과거에 갇힌 듯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도현의 이야기를 그린다. 아름다운 해안 풍경과 신선한 해산물 요리가 드라마의 중요한 요소로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