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승원은 첩보물 드라마 ‘퇴강 + 관리팀’에서 NIS 전직 블랙 에이전트를, 김도훈은 신예 에이전트를 맡아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입니다. 액션과 코미디가 결합된 드라마에서 두 배우의 케미스트리가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차승원은 NIS 전직 블랙 에이전트, 김도훈은 신예 에이전트 역할을 맡아 첩보물 드라마 ‘퇴강 + 관리팀’에 출연합니다. 드라마는 액션, 코미디, 브로맨스를 결합한 내용이며, 제작진은 두 배우의 케미스트리가 중요한 포인트라고 밝혔습니다. 드라마는 올해 2분기에 방영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