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이 ‘블러헌즈’ 시즌2에서 악역 ‘백정’으로 촬영하며 심적 부담을 겪었으며, 가족에게 편안한 작품을 선보이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주인공들을 절망하게 만드는 데 집중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도했다.
지드래곤이 넷플릭스 드라마 ‘블러헌즈’ 시즌2에서 악역 ‘백정’ 역할을 맡아, 촬영 과정에서 큰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혔다. 그는 악역 캐릭터를 연기하기 위해, 주인공들을 더욱 절망적으로 몰아넣는 데 집중하며 심리적인 부담감을 느꼈다고 털어놓았다. 오랜 기간 동안 긍정적인 캐릭터를 연기해 온 지드래곤은 이번 작품을 통해 새로운 도전을 시도하며, 가족도 편안하게 볼 수 있는 작품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