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디코 에네디 감독의 영화 <침묵의 친구>에서 양조위는 신경과학자 토니 웡 역을 맡아 아트하우스 영화 데뷔했다. 촬영 후 두 배우는 오랜만에 만나 인터뷰를 하며 편안한 시간을 보냈다.
헝가리 감독 일디코 에네디가 독일 은행나무를 중심으로 3시간에 걸친 세 시대의 인물들의 삶을 그린 영화 <침묵의 친구>를 선보였다. 배우 양조위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텅 빈 캠퍼스에 홀로 남은 신경과학자 토니 웡 역을 맡아 영화에 처음으로 아트하우스 영화에 발을 들였다. 두 사람은 촬영 이후 오랜만에 조우하여 편안한 분위기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