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진흥위원회는 ‘왕과 사는 남자’ 배리어 프리 상영회를 통해 시각·청각 장애인의 영화 관람 기회를 확대했으며, 한국영상자료원은 ‘라라랜드’ 상영회도 지원했다. 독립영화 유통배급지원센터는 배리어프리 자막 서비스를 제공하여 문화 향유 기회를 더욱 넓혔다.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왕과 사는 남자’ 영화가 전국 79개관에서 배리어 프리 상영회를 개최한다. 영화진흥위원회는 가치봄 상영을 통해 시각·청각 장애인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며, 한국영상자료원은 ‘라라랜드’ 배리어프리 상영회를 개최한다. 독립영화 유통배급지원센터 인디그라운드는 독립영화 라이브러리 선정작에 배리어프리 자막 서비스를 제공하여 장애인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