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라이트 양요섭·윤두준, 데뷔 첫 프로야구 시구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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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04-13
하이라이트 양요섭과 윤두준이 데뷔 후 처음으로 프로야구 시구에 나선다. 양요섭은 한화 이글스 경기에서, 윤두준은 LG 트윈스 경기에서 시구를 맡는다.
하이라이트 멤버 양요섭과 윤두준이 데뷔 후 처음으로 프로야구 시구에 나선다. 양요섭은 14일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윤두준은 15일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시구를 맡는다. 두 사람은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팬들에게 활력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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